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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효도관광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3/17 15:57

봄을 선포하는 ‘워싱턴 벚꽃축제’를 맞아 내달 8일 한인 노인들을 위한 DC 무료 벚꽃관광 행사가 실시됩니다.
행사는 ‘이민 1세대’ 한인 노인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롯데프라자·탑여행사가 공동 주최하고 워싱턴 중앙일보가 주관합니다.

대형 관광버스 8대가 동원돼 총 400여명의 노인들을 모시게 될 이번 벚꽃 관광 행사는 워싱턴 지역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효도관광 잔치가 될 예정입니다.

행사는 당일 오전 11시 메릴랜드(벧엘교회 등 5곳)과 버지니아(애난데일 K마트 등 2곳)지역에서 각각 출발, DC시내를 관광하고 벚꽃축제가 열리는 타이들 베이신 등지를 돌아보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참가 노인에는 무료 점심과 간식, 기념품도 제공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워싱턴 북버지니아 한인노인연합회를 비롯 메릴랜드 지역 하워드 노인회, 메릴랜드 상록회, 앤아룬델 한인노인회, 볼티모어 한인노인센터 등 시니어 단체들이 자체 추천하는 등 주도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일시: 4월8일(화) 오전 11시~오후 4시반
▶ 집결지: K마트, 노인회관(VA지역) 벧엘교회, 지구촌교회, 볼티모어 종각식당, 유니버시티 시니어아파트, 워싱턴 한인천주교회(MD지역)
▶ 참가신청서 배부 및 문의: 워싱턴 한인노인연합회(703-868-4989, 703-658-0848), 메릴랜드 지역(410-461-4058)
▶ 접수마감: 3월28일(금)오후 5시 선착순 접수. 인원 초과로 인해 이번 관광에서 제외되시는 분은 가을 단풍관광때 우선 배정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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