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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센터, 구직자들과 페어팩스 셰리프 오피스 방문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16 12:53

셰리프, 시민권자만 지원가능
의료인력·IT기술자, 일할 수 있는 이민신분이면 가능

셰리프의 설명을 듣고 있는 구직자들

셰리프의 설명을 듣고 있는 구직자들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가 4일 구직자들과 함께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셰리프 오피스를 방문했다.

셰리프 오피스 채용담당자들은 구직자들에게 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지원방법을 안내했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셰리프 오피스의 업무 특성상 보안이 철저했다”며 “방문 지원서를 작성하고 보안 점검을 통과한 8명이 오피스와 구치소를 방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페어팩스 카운티 셰리프 오피스의 사무관(Deputy)들은 경찰과 비슷한 업무를 하지만, 주로 셰리프 오피스, 구치소, 법원에서 일한다. 지원 자격은 시민권자 이상이다. 채용 뒤 7개월의 아카데미 과정을 거쳐 사무관이 된다.

구치소 의료 인력(간호사, 간호 보조사, 의사)과 IT 기술직 등은 영주권자이거나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이민신분이면 지원할 수 있다.

채용 담당관인 매리 윌리엄스는 “복지센터의 구직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셰리프 오피스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지역 사회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참가자들이 본인에게 적합한 업무인지 판단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지원 가능한 포지션에 대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활발하게 교류할 예정”이라며 “복지센터의 구직 지원 프로그램은 페어팩스 카운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이상명 구직 담당(703-354-6345, smlee@kcscg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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