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Overcast
66.4°

2018.09.25(TUE)

Follow Us

일본 지진 2년이 흘렀으나...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3/11 05:23

지난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규모 9.03 지진 여파로 대규모 해수 유입에 따른 참사가 빗어졌던 일본 후쿠시마현내의 다이이치 핵발전소 주변 푸타바 거리가 방사능 유출에 따라 소개령이 내려진 지역인 탓에 지진 발생 다음날인 2011년 3월 11일 당시 모습(사진 위)과 현재의 모습(아래)이 거의 변화없이 그대로 방치돼 있다. [AP]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