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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북 경고는 긴장 고조용”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4/10 06:02

백악관은 9일 북한이 외국인들에게 핵전쟁을 위협하며 한국을 떠나라고 경고한 것과 관련해 오직 긴장을 높이고 추가 고립을 초래하는 도움이 되지 않은 레토릭이라고 밝혔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미국은 북한의 레토릭 강화에 대응해 미사일방어망 재배치, 스텔스 폭격기 한반도 비행 등을 포함한 예비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의 외국인 대피 위협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우려스럽고 도발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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