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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과 함께 방학 나들이 떠나요…다채로운 놀이·체험 학습

[LA중앙일보] 발행 2018/08/01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8/07/31 18:31

OC곳곳 명소·이벤트 풍성

막바지로 접어든 여름방학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빅에어 트램폴린파크(왼쪽)와 어바인 그레이트파크 벌룬 및 회전목마. [웹사이트 캡처]

막바지로 접어든 여름방학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빅에어 트램폴린파크(왼쪽)와 어바인 그레이트파크 벌룬 및 회전목마. [웹사이트 캡처]

연일 무더위 속에 여름방학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개학을 앞두고 자녀들에게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OC지역 명소와 이벤트 등을 소개한다.

▶빅에어 트램폴린파크

대형 트램폴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실내놀이시설로 트램폴린 위에서 다지볼, 덩크슛부터 스폰지 풀장으로 다이빙까지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암벽타기, 에어하키를 비롯해 아케이드 게임 등도 마련돼 온 가족이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입장료는 첫 1시간에 16.50달러며 추가 시간당 9달러다. 트램폴린 점프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무료로 입장된다. 라구나힐스(23251 Avenida de la Carlota)와 부에나파크(8320 On the Mall)에 위치하고 있다. bigairusa.com

▶데이나포인트 오션인스티튜트

바다와 해양동물 생태에 대한 자연학습장(24200 Dana Point Harbor Dr.)으로 각종 캠프 이벤트를 통해 고래 및 돌고래크루즈, 바다낚시, 타이드풀 필드트립, 보트 노젓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할 수 있다. 가이드 투어가 포함된 입장료는 주중 일반 5달러, 주말 일반 10달러, 시니어와 14세 이하는 7.50달러, 2세 이하는 무료다. ocean-institute.org

▶디스커버리큐브OC

애너하임(2500 N. Main St.)에 위치한 어린이들을 위한 OC지역 명소 중 하나로 내달 3일까지 여름특별 테마기획으로 공룡을 주제로 한 '다이노 서머'가 열리고 있다. 실물 공룡 모형을 비롯해 화석 등을 비롯해 생태까지 살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열대우림의 생태를 배울 수 있는 레인포리스트 어드벤처도 관람할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17.95달러, 시니어 14.95달러, 3~14세 12.95달러다. oc.discoverycube.org

▶그레이트파크 벌룬

400피트 상공에서 360도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어바인의 그레이트파크(6950 Marine Way) 벌룬은 헬륨개스를 사용하는 벌룬으로는 미국 최초이자 최대 규모로 한번에 30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맑은 날에는 40마일 밖까지도 볼 수 있다. 탑승료는 19세 이상 10달러, 18세 이하 5달러며 성인과 함께 동승할 경우는 무료다. 회전목마도 3달러에 하루 종일 탈 수 있다. 월~수요일은 운영을 안한다. cityofirvine.org

▶라구나니겔 리저널파크

피크닉, 하이킹, 마운틴바이킹을 즐길 수 있는 236에이커 규모의 공원(28241 La Paz Rd.)으로 허가증을 소지한 16세 이상은 44에이커 넓이의 호수에서 낚시도 할 수 있다. 입장료는 주중 3달러, 주말 5달러다. ocparks.com/lagunaniguelpark

▶주머스 페팅동물원

샌후안 캐피스트라노에 위치한 소, 양, 돼지, 라마 등 다양한 가축 및 동물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동물원(31791 Los Rios St.)으로 입장료는 성인 12달러, 시니어 및 어린이 10달러, 12개월 이하는 무표다. zooma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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