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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셸 바스키아 덕분에 브로드 뮤지엄 예약 북적

[LA중앙일보] 발행 2018/08/06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08/05 15:50

브로드 뮤지엄이 요절한 천재 작가 장-미셸 바스키아(Jean-Michel Basquiat:1960~1988)의 작품을 소장하면서 한동안 느슨했던 관람객 예약이 다시 쇄도하고 있다.

브로드 뮤지엄은 바스키아가 1984년에 완성한 작품 2점 '멜팅 포인트 오브 아이스'(Melting Point of Ice)와 '핑크 데블'(Pink Devil)을 구입, 새 전시품 대열에 세웠다. 이로서 브로드는 바스키아 작품 13점을 소장하게 됐다.

1970년대 뉴욕에서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활동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천재적 감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래피티 그룹 SAMO의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사이 톰블리, 장 뒤뷔페 등의 영향을 받은 신표현주의와 원초주의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뒀으나 헤로인 과다복용으로 27세에 세상을 떴다.

▶문의: thebroa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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