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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여성회, 11일부터 상담 세미나

[LA중앙일보] 발행 2018/09/06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8/09/05 19:12

한미여성회(KAWA)는 전화상담 자원봉사자를 배출하기 위해서 상담 세미나를 실시한다.

한미여성회(KAWA)는 1980년 'YWCA 아시아 태평양 봉사단'으로 시작된 이후 현재까지 이민사회에 필요한 가정문제, 신앙과 사회갈등, 및 소비자 상담을 통하여 문제해결, 예방, 중재를 적극 돕고 있다.

이번 상담교육은 '내담자의 위기심리와 전화상담', '미술치료기법을 통한 상담방법', '내담자의 성장배경에 따른 정신분석' 등의 주제들을 교육하며, 세미나 수료 후에는 한미여성회에서 상담 인턴 과정을 거친 후, 정식으로 전화 상담원이 되어 상담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세미나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4일간 오전11시15분부터 오후3시45분까지다.

강사는 제임스 김 박사(심리학)와 박지혜 한미여성회 회장이다.

참가비는 교재, 수료증, 점심식사 포함해서 100달러다.

▶주소: 570 N. Normandie Ave. LA

▶문의: (323)660-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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