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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업체 시푸드 축제 사기…피닉스서 피해자들 속출

[LA중앙일보] 발행 2018/09/06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9/05 19:23

지난 2일 해산물 축제를 찾은 손님 수십 명이 주최 측으로부터 뒤통수를 맞은 사건이 발생했다.

abc7은 인터넷에서 무제한 식사를 할 수 있는 식사권을 구매한 손님 24명이 해산물 축제가 열리기로 한 피닉스의 한 축제를 찾았지만 축제장소와 주차장이 텅 비어있었다고 3일 보도했다.

해당 축제는 LA에 기반을 둔 '쇼샥스(Showsharks)'라는 업체가 주최한 것으로 '크랩 앤 랍스터 축제(The Crab and Lobster Fest)'라는 이름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 사기를 당한 이들은 각각 30달러와 60달러의 티켓을 인터넷에서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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