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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응급 처치 한국어 교육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30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8/08/29 17:08

에스더하재단이 오는 9월 8일 오전 9시부터 뉴욕시 보건국의 정신건강 응급 처치 과정 'Mental Health First Aid' 한국어 과정을 연다. 정신과 전문의 현미숙 박사가 강연할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적 문제를 가지고 있거나 정신적 위기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을 개인적으로 어떻게 도울 것인지 배우는 코스다. 이번 과정은 무료로 진행되며 참석자는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된다. 교육과정 이수자에는 수료증이 지급된다

▶문의:917-993-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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