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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지역 매니저 신규 채용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장은주 기자 chang.eunju@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2/21 경제 1면 기사입력 2020/02/20 17:44

맨해튼·뉴저지·퀸즈 등 3곳
고객 대출·예금 영업 담당

KEB하나은행(은행장 황창엽)은 맨해튼과 뉴저지, 퀸즈 지역에서 고객들의 대출과 예금 영업을 담당할 릴레이션십 매니저(RM)를 신규로 채용했다.

조문호 맨해튼지역 본부장은 뉴밀레니엄은행 포트리 지점장과 BNB하나은행 팰리세이즈파크 지점장을 역임했다. 또 신한아메리카은행에서 포트리 지점장과 맨해튼 지점장으로 근무하고 우리아메리카은행에서 대출업무를 담당하는 등 한인 금융권 전문가다.

최현나 뉴저지지역 본부장은 1999년 우리아메리카은행에 입행한 이후 2003년 BNB하나은행 포트리지점 개점 멤버로 활약하는 등 경력 20년의 베테랑. KEB하나은행 포트리지점장으로 근무하다 이번에 뉴저지지역 본부장으로 승진했다.

방기환 퀸즈지역 부장은 TD뱅크의 수퍼바이저, 노아은행의 팀리더 및 론오피서로 근무했으며 퀸즈 지역사회를 잘 이해하고 있는 전문가다.

이번에 신규 채용된 매니저들은 지역별로 전반적인 운영 업그레이드와 고객 서비스 개선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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