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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노래 경연 '더 보이스' 에디슨 출신 인도계 합격

오명주 기자
오명주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3/23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6/03/22 18:03

지난 15일 '더 보이스' 프로그램에서 에디슨 출신 모수미 피트레가 '위키드 게임'을 열창하고 있다.  [스타레저 웹사이트 캡처]

지난 15일 '더 보이스' 프로그램에서 에디슨 출신 모수미 피트레가 '위키드 게임'을 열창하고 있다. [스타레저 웹사이트 캡처]

에디슨 출신 인디안계 모수미 치트레(22)가 NBC의 노래 경연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에서 48위 안 순위권에 올랐다.

치트레는 지난 15일 프로그램에 참가해 크리스 아이삭의 ‘위키드게임(Wicked Game)’을 불러 마룬5의 애덤 리바인,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퍼렐 윌리엄스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모두 합격 버튼을 누르며 극찬을 쏟았고 관객들 또한 열광했다. 모든 심사위원들로부터 합격을 받은 그는 윌리엄스를 자신의 코치로 선택해 프로그램에 계속 참가한다.

‘더 보이스’는 블라인드 방식의 노래 경연 프로그램이다. 4명의 심사위원들이 뒤돌아있는 상태로 노래를 듣다가 마음에 들면 합격 버튼을 누르고 앞으로 돌아 앉아 참가자를 확인한다. 최종 우승자는 다양한 TV채널 출연과 상금 10만 달러, 그리고 메이저 레코드 레이블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계약을 맺는다.

한편 지난달에도 뉴저지주 콜로니아 출신 마이크 시아보가 리바인의 선택을 받아 경연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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