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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마스터스' 이틀 앞으로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4/1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04/10 18:57

13일 밸리오웬 골프장서 열려
크리스탈스프링스리조트 주최

뉴저지주 최고의 퍼블릭 골프코스로 평가받는 '밸리오웬(Ballyowen)'에서 13일 한인만을 위한 대회 '코리안 마스터스(Korean Masters)'가 개최된다.

밸리오웬이 속해 있는 골프 리조트 크리스탈스프링스 리조트(Crystal Springs Resort)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밸리오웬을 비롯해 블랙베어(Black Bear).캐스케이즈(Cascades).크리스탈스프링스(Crystal Springs).미네랄스(Minerals).와일드터키(Wild Turkey) 등 리조트내 6개 골프코스 회원권이 주어진다. 또 4명이 라운딩할 수 있는 티켓과 호텔숙박권 기타 골프 관련 용품 등이 푸짐하게 수여된다.

참가 인원은 112명으로 제한되며 10일 오후 9시 현재 현재 90여 명이 예약을 마친 상태다. 참가비는 그린피와 카트 점심과 저녁식사 음료 등을 포함해 105달러.

참가 예약은 웹사이트(www.crystalgolfresort.com/golf/events)에 접속해 코리안 마스터스를 선택한 뒤 등록하면 된다. 전화문의는 855-660-4736.

신동찬 기자
shin.dongcha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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