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Haze
69.9°

2018.09.20(THU)

Follow Us

신지은, 132개 대회 만에 첫 우승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5/02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6/05/01 21:26

신지은이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AP]

신지은이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AP]

재미동포 신지은(미국이름 제니 신.24)이 1일 끝난 LPGA 투어 텍사스 노스 슛아웃(총상금 13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11년 LPGA 데뷔 후 132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이다. 9세 때 이민온 신지은은 지금까지 한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