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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의 사나이 제임스 한, 웰스파고 우승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6/05/0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6/05/08 22:26

제임스 한(왼쪽)이 아내 스테파니(오른쪽)와 딸 칼리와 함께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제임스 한(왼쪽)이 아내 스테파니(오른쪽)와 딸 칼리와 함께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있다.

제임스 한(34.한국 이름 한재웅)이 미프로골프협회(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에서 연장 끝에 우승했다. 8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골프장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제임스 한은 로베르토 카스트로(미국)와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해 노던트러스트오픈에 이어 통산 2승째다.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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