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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하나면 30곳 입장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5/05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8/05/07 14:28

로컬 박물관들 ‘교환’행사

박물관 멤버십 교환 행사에 참여하는 샌디에이고 뮤지엄 오브 아트 전경.

박물관 멤버십 교환 행사에 참여하는 샌디에이고 뮤지엄 오브 아트 전경.

샌디에이고 지역의 주요 박물관 및 문화예술 기관이 5월을 맞이해 ‘빅 익스체인지’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빅 익스체인지’란 지역 내 30여개의 박물관 및 문화예술 기관 중 최소 한 곳의 멤버라면 나머지 장소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박물관들의 멤버십 확대를 도모하는 연합 이벤트다. 이 프로그램에는 발보아 파크의 SD자연사 박물관, SD뮤지엄 오브 아트와 버치 아쿠아리움, 뉴 칠드런스 뮤지엄, 해양박물관, USS미드웨이 뮤지엄, 컨템포러리 미술관 등 지역 내 주요 박물관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1인 멤버십을 갖고 있다면 다른 1명과 동반 입장가능하며 가족 회원인 경우 최대 4명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단, 기간은 이번달 18일까지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관의 전체 리스트는 박물관 위원회 홈페이지(sandiegomuseumcouncil.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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