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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티 개스비 치솟아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5/16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8/05/16 13:37

작년 대비 73센트 올라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개스비가 치솟고 있다.

13일 기준, 카운티 내 평균 레귤러 개솔린의 갤런당 가격이 3.715달러로 2015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AAA와 유가정보서비스 (ACA)의 통계에 따르면 평균 개스비는 지난 13일 동안 하루를 제외한 12일은 지속적으로 올라 총 7.2센트가 상승했다.

평균 개스비는 지난 1주일 전에 비해 4.9 센트, 1개월 전에 비해 14.8 센트, 1년 전에 비해 73센트가 올랐다. 올 연초에 비해서는 59.3센트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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