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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성모병원, 두통.어지러움증 등 정확히 진단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4/02/01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4/01/31 18:34

‘신형 근전도 기계’ 도입

우리성모병원에 근전도 기계가 새로 들어왔다.

우리성모병원에 근전도 기계가 새로 들어왔다.

두통이나 어지러움, 손발 저림 증상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신형 근전도 기계
가 샌디에이고 우리성모병원(원장 박노종)에 도입됐다.

근전도 기계 검사법은 신경과 근육 등에서 발생하는 전기적인 신호를 분석해 말초신경과 신경 근접합부 및 근육에 이상이 있는지 알아보는 검사법이다. 이를 통해 신경 및 근육의 손상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를 위한 위치를 찾을 수 있다.

신경내과 질환에는 아직까지 규명되지 않은 병이 많아 예방과 치료가 어렵다는 인식이 있지만 정확한 검사와 전문의의 진단으로 약을 먹거나 물리치료를 받으면 호전될 수 있는데 이 병원에서는 이번 근전도 기계의 도입으로 환자의 상태를 더 정확히 체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 병원에는 35년동안 두통과 어지러움, 간질, 중풍에 따른 마비, 손발저림 증상을 가진 환자를 치료해 온 신경내과 임춘수 전문의가 관련 진료를 담당해오고 있다.
▷문의 및 예약:(858)277-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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