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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학회 북미지부 워크숍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4/02/12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4/02/12 15:32

한.미 5세대 무선통신 기술 교류

제5회 한국통신학회 북미지구 워크숍에 참가한 한미 IT전문가들이 휴식 시간을 이용해 한자리에 모였다.

제5회 한국통신학회 북미지구 워크숍에 참가한 한미 IT전문가들이 휴식 시간을 이용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인 IT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통신 트렌드를 논하는 한국통신학회 북미지부(KICS-NA) 연례 워크숍이 지난 7일~8일 샌디에이고 LG전자 모바일 연구소에서 열렸다.

‘5세대 무선통신- 그 기술과 서비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샾에는 KICS-NA의 회장인 이병관 박사와 노종선 한국통신학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한국과 미국의 통신학회 소속 연구자 20여명이 모여 현황과 과제를 논했다.
이병관 박사는 이 자리에서 “무선통신 기술의 5세대가 초래하고 있다”며 “이 분야의 선두주자인 한국에서 오신 저명한 박사들과 북미지구 연구자들이 워크샾을 통해 연구 트렌드와 기술을 교류할 수 있는 자리라 정말 뜻깊다”고 전하고 직접 ‘5세대 통신의 스텍트럼과 기술’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이날의 주요 발표자로는 최수용 교수 (연세대·‘FBMC-QAM Systems:Multicarrier Transmission without Guard Interval’), 정세영교수 (KAIST·‘5G:Myth and Reality’), 김영한교수(UCSD·Universal Polar Coding), 이기동박사(LGE·Upgrading Public Safety Communication)등이다.

올해로 5회째 열린 이 워크숍은 LG전자와 퀄컴, 삼성전자에서 적극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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