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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신문 ‘U-T 샌디에이고’ 방문 현장체험... 잡지 ‘열린교실’ 제작팀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9/22 미주판 20면 기사입력 2012/09/21 17:17

U-T 신문사를 방문한 ‘열린교실’ 잡지팀이 피터 로우 기자(왼쪽)로 부터 기사 작성과 관련된 설명을 듣고 있다.

U-T 신문사를 방문한 ‘열린교실’ 잡지팀이 피터 로우 기자(왼쪽)로 부터 기사 작성과 관련된 설명을 듣고 있다.

샌디에이고 한인 청소년 클럽인 ‘열린교실’이 발간하는 잡지(리틀 프린스:LP)제작팀이 로컬 대표 주류신문인 ‘유-티(U-T) 샌디에이고’를 방문해 신문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U-T 기자단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날 방문에는 청소년 편집장인 오승택 군을 비롯해 각 부분의 청소년 기자와 학부모 15명이 참가했다. 이 신문사의 기획기사 담당인 피터 로우 기자의 소개로 신문제작 과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각 부서의 기자들을 만난 청소년들은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김준기(보니타 비스타 고교 11학년)군은 “우리가 잡지를 만들기 위해 부서를 나누고 편집장 등을 두는 것과 같이 신문사도 비슷한 구조로 움직이고 있었다”며 “기자들이 의미있는 기사를 쓰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걸 보니 충분히 자극이 됐다. 전반적으로 매우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리틀 프린스’ 잡지팀은 올 4월 창간호를 발간한 이래 현재 두번째 잡지를 위해 기사 작성 및 에디팅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잡지는 20여명의 기자를 포함해 직접 편집 디자인팀과 마케팅 팀을 두고 기획에서 부터 디자인, 제작비 조달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들이 완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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