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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교사들에 한국 역사ㆍ문화 알려... KAFE주최 워크숍 성료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2/10/24 미주판 27면 기사입력 2012/10/25 10:34

샌디에이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문화와 역사 워크숍에서 작가 헬리 리씨(왼쪽)가 소설속의 한국 문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문화와 역사 워크숍에서 작가 헬리 리씨(왼쪽)가 소설속의 한국 문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카운티 지역내 교사들을 위한 ‘한국 역사와 문화 워크숍’이 20일 샌디에이고 주립대학(SDSU)에서 열렸다.

‘교사들을 위한 코리안 아카데미’(KAFE)주최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는 40여명의 초중고 교사들이 참여해 한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 자리에는 KAFE 메리 코너 회장과 UCSD IR/PS의 스테판 헤거드 교수가 강사로 나와 워크숍을 이끌었고 한국의 정신과 문화 홍보재단(KSCPP) 관계자와 SDSU 김시현교수, 베스트 셀러 작가 헬리 리씨가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에 처음 참석했다는 수잔 밀러드씨는 “우리 학교에도 한국학생들이 있는데, 그들의 문화와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매우 귀중한 경험이었다”며 “한국의 발전된 기술과 현실도 새롭게 알게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고교에서 역사를 가르친다는 모 교사는 “강의를 들어보니 AP 히스토리 등에서 한국에 대한 중요도가 더욱 높아져야 할 것 같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코너 회장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로컬 교사들에게 한국 문화에 대한 워크숍을 하고 있는데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며 “한인커뮤니티에서 특별히 관심을 보여주기 바란다” 고 당부했다.

▷정보:www.KoreaAcadem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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