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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덕 체 '한장소서 배운다'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2/11/19 14:00

EDU 러닝센터

EDU러닝센터 내 엘리트 태권도장의 학생들이 지난 10일 블랙벨트 심사를 마치고 심사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EDU러닝센터 내 엘리트 태권도장의 학생들이 지난 10일 블랙벨트 심사를 마치고 심사위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랜초버나도 지역의 ‘EDU 러닝센터’가 샌디에이고 북부지역 학부모들에게 날로 인기다.

EDU 러닝센터는 1만 평방피트의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영어, 수학, 한국어, 중국어, 음악, 미술, 무용, 볼룸댄스, 힙합댄스와 태권도 등을 하교 후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는 애프터 스쿨로 각 분야에서 실력과 경험을 겸비한 강사진을 통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원하는 경우 라이드 서비스도 제공해주기 때문에 맞벌이 부부나 동선이 여의치 않는 학부모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대니엘 김 원장 겸 태권도 사범은 “교육적이면서도 안전한 환경에 대해 학부모님들의 반응이 좋다”며 “또한 지덕체를 한 장소에서 배울 수 있다는 데에도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한인 학생 외에도 타인종 학생 비율이 높아 상대방의 모국어를 배우는 등 문화적 다양성을 체험하고 다름을 존중하는 소양을 배우기도 한다”고 장점을 소개했다.

올해 초 문을 연이래 날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 러닝센터는11월 부터는 소렌토밸리 지역에 분원을 내기도 했다. 여름, 겨울 방학에는 캠프를 운영하기도 하는 이 러닝센터는 월~금요일까지 오전 10시 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문을 연다.

▷문의:(858)866-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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