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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투자기업협회 '정기 토너먼트' 성료... 현대 박종성 이사 챔피언 영예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4/06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1/04/05 14:57

김석기 회장(오른쪽)이 챔피언을 차지한 현대 트랜스리드의 박종성 이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김석기 회장(오른쪽)이 챔피언을 차지한 현대 트랜스리드의 박종성 이사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멕시코 북부지역 한국인 투자기업협회(KMA·회장 김석기) 주최로 지난 2일 랜초버나도 인 GC에서 열린 ‘2011년도 제1회 정기토너먼트’에서 현대 트랜스리드의 박종성 이사가 영예의 챔피언을 차지했다.

회원사의 주요 임원 및 관련업계 관계자 등 근래 들어 열린 정기대회 중 가장 많은 66명의 골퍼들이 참석해 그동안 닦은 기량을 겨루고 친선을 도모한 이번 대회의 이외 입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 메달리스트: 박정재(SSD 플라스틱 상무)
▷ 2등: 이영연(현대 트랜스리드 멕시코 공장장)
▷ 3등: 김장식 CPA
▷ 근접상: 이용진(SSD 플라스틱 상무)
▷ 장타상: 한승훈 (한주 법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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