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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 이경섭 사장 '홀인원' 낚아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4/13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1/04/13 12:05

한식당 대장금의 대표인 이경섭 사장이 생애 첫 홀인원을 낚았다.

수준급 골퍼들의 모임인 싱글골프회 멤버이기도 한 이사장은 지난 9일 박희춘씨 등 회원들과 함께 카멜마운틴랜치 CC에서 라운딩을 가졌는데 11번홀(파3, 159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힘껏 내리친 공이 홀컵에 그대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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