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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엘리트 태권도’ 보러 오세요... 내달 4일 오션사이드 피어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1/05/28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1/05/27 15:28

‘US오픈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 포스터를 들고있는 짐우드 오션사이드 시장(왼쪽)과 백황기 USA태권도 센터 관장.

‘US오픈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 포스터를 들고있는 짐우드 오션사이드 시장(왼쪽)과 백황기 USA태권도 센터 관장.

‘제8회 US오픈 엘리트 태권도 챔피언십 대회’가 다음달 4일(토) 오션사이드 피어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USA태권도 센터(대표관장 백황기)가 주최하는 이 대회는 해를 거듭하며 규모와 내용면에서 더욱 크고 알찬 축제로 발전하고 있는데 특히 노천 해변가에 대형 시합장을 설치, 바닷가를 바라보며 시합을 펼쳐 오가는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명물대회다.

매년 100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해 3500명의 인파가 모이는 이 대회는 오션사이드 시정부가 후원하는 이 도시의 대표적인 스포츠 행사이기도 하다.

백황기 대표 관장은 “이기고 지는 대회가 아니라 각지의 태권도인이 함께 모여 유대감을 형성하는 만남의 축제”라며 “반드시 태권도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다 해도 아름다운 해변가에서 울려퍼지는 태권도의 함성을 들으며 가족이 함께 하루를 보내도 의미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 대회의 대회장은 수년간 임천빈 박사가 맡아오고 있으며 대회 시작에 앞서 샌디에이고 한국풍물학교 풍물패의 사물놀이 공연도 펼쳐진다.

▷문의:(760)724-5659/www.baiktk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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