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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즈니스> 숯불 비비큐 ‘추라스코’ 맛보셨어요?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07/06 리빙&푸드 18면 기사입력 2016/07/06 09:57

넘버 원! ‘레이도 가도’

&#39;레이도가도’의 스티브 기 매니저가 브라질 카우보이 ‘가우슈’ 복장을 한 웨이터와 함께 식당에서 포즈를 취했다.

'레이도가도’의 스티브 기 매니저가 브라질 카우보이 ‘가우슈’ 복장을 한 웨이터와 함께 식당에서 포즈를 취했다.

‘소들의 왕’ 레이도가도가 레스토랑왕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샌디에이고 다운타운 내 역사적 관광지인 개스램프 구역에 16년째 자리하고 있는 브라질식당 레이도가도가 가주 레스토랑협회가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온 인터네셔널 퀴진 부분에 3년째 선정됐다.
이 레스토랑의 스티브 기 매니저는 “같은 분야에서 한 레스토랑이 3년 연속 수상하는 것은 결코 흔치 않은 일”이라며 감개무량해 했다.
‘레이도 가도’는 브라질 전통의 기름 뺀 숯불 바비큐 요리인 ‘추라스코’를 끊임없이 서브하는 고급 부페식 레스토랑. 이곳을 유명하게 하는 것은 20가지가 넘는 프리미엄 고기 뿐만이 아니다. 40종류의 다양하고 신선한 웰빙 샐러드바와 디너의 씨푸드 요리도 단골손님층이 따로 있을 정도다.
이곳 레이도가도는 한국과 브라질, 미국에서 38년간 요식업에 종사해 온 기복연 사장이 품질과 신용을 무기로 기반을 탄탄히 잡았고 여기에 최근 스티브 기 매니저가 소통능력을 한층 더 발휘해 경영의 밸런스를 맞췄다. 기 매니저는 연중 지속되는 다운타운의 이벤트에 적극 참여하고 레스토랑 협회 등과도 활발히 교류하며 레스토랑 위크에 참여하는 등 고객이 원하는 맛과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키는 식당을 추구했다.
얼마전부터 주짓주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기 매니저는 “운동으로 몸을 다지는 것은 기본이다. 도장의 유명한 주짓주 선수들이 하나같이 단골손님이 됐고 주짓주를 배우는 직원들과도 훨씬 더 친해질 수 있었다”며 “브라질 문화를 잊지말고 더 배우자는 의미에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막상 하고보니 얻어지는 혜택이 한두가지가 아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상은 뭐니뭐니해도 음식과 서비스에 만족하는 손님의 표정”이라는 그는 “엄지손가락을 들어올리기에 손색없는 레스토랑이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소:939 4th Ave. SD CA 92101 ▷예약:(619)702-8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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