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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가야금 음률에 띠운 노래 선 보여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26 11:13

권정현씨가 가야금 음률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고 있다.

권정현씨가 가야금 음률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고 있다.

Dream of home 권정현(Joyce)씨가 지난 18일 오후 7시 30분 1127 SE 10th Ave 소재 Big Wolf 에서 가야금 연주에 When I`m Raisin, Song of Plastitude Motherless Child 노래를 선 보였다. KAC 오리건 지부 초청 가야금 공연을 가진 권정현씨는 2012년 전라 북도 정읍시 정읍 문화원 공모 대장산 노래 가사 전국 공모전 작사가 고순옥씨에게 가야금을 사사 했다. 김용림 가수가 불러 히트한 가야금 음률에 현대적 가사를 접목한 고순옥씨에게 사사한 권정현 (Joyce)씨의 가야금 음률에 맞추어 부른 노래 중 Motherless Child 은 한국 가사는 어머니가, 영어 가사는 자신이 작곡한 가사로 12줄이 만들어 내는 음률이 실내 조명과 어우러져 동서를 넘나 드는 음악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1,3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가야금의 대중화를 통한 문화 유산을 위해 지난 1999년 설립된 숙명 가야금 연주단은 2011년 달콤한 하품이라는 궁중 태교 음반으로 선풍적 인기와 일반인들이 가야금에 대한 고리타분 하다는 인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새야 새야, 님이 오시는지, Going Home(안토닌 드보르자크) 비올라와 가야금 합주 My Way(Comme`d Habitude)등 100회 이상 연주를 해 왔으며 2008년 파리 국립 케브 랑리 박물관 초청 공연과 2018년 평창 올림픽 홍보 공연등 설립 20 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권정현씨 가야금 솔로 연주와 노래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권정현씨가 가야금 음률에 맞추어 노래를부르고 있다.

권정현씨가 가야금 음률에 맞추어 노래를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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