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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노인 아파트 복수 신청이 바람직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26 11:14

안진숙 담당자가 노인 아파트 시설을 설명하고 있다.

안진숙 담당자가 노인 아파트 시설을 설명하고 있다.

“자녀와 함께 살지 않는 노인들이 타인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서 독자적 기본 생활을 할 수 있는 주거 시설로, 연방 정부와 주정부에서 운영하는 노인 아파트는 은퇴자를 위한 공동 생활 공간으로 복수 지원 신청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지난 21일 오전 10시 30분 1200 SE 다운 타운 노인 아파트 공동 회의실에서 이같이 설명한 안진숙 담당자는 정부 지원 아파트 입주자 조건은 기본적으로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로 부부 한쪽이 62세 이상인 은퇴자들에게 입주자 신청 자격이 주어 진다고 말했다. 은퇴자들이 노인 아파트 신청자가 많아 대기 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여러 아파트에 복수 지원을 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말하고 주변 교통과 식품 구입등 생활 편리를 위해 세심하게 아파트를 선정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일상 생활 활동에 한가지 이상 힘든 신체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을 위한 양로원이 일반적으로 아파트와 유사한 건물 모습을 갖고 있지만 식당 등 공동 사용 공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사설 노인 아파트와 양로원은 시설과 서비스가 월등히 좋은 만큼 많은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용이 쉽지 않으며, 은퇴 생계비 만으로 커버가 되지 않는 곳이 많아 개인적으로 비용을 부담 해야 한다고 상기 시키고 자신에게 맞는 조건의 아파트를 사전에 물색 신청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이 안진숙 담당자의 아파트 설명을 경청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안진숙 담당자의 아파트 설명을 경청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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