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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알루미늄 식기 사용 자제로 중금속 배출하는 생활 습관 가져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26 11:15

안진숙 담당자가 생선에 함유된 수은의 패해를 설명하고 있다.

안진숙 담당자가 생선에 함유된 수은의 패해를 설명하고 있다.

“자동차 배기 가스에 섞여나오는 납 성분과 공기 속에 섞여 있는 산화 물질 그리고 물에 들어 있는 비소에 대한 경로와 위험성 방지를 위해 인체에 들어오는 중금속 위험 배출을 위한 식 생활 개선을 해야 합니다.”

참석자들이 안진숙 담앙자의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경청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안진숙 담앙자의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경청하고 있다.

지난 22일 오전 10시 30분 3800 SW Cedar Hills Suit 124 에서 실시된 ‘식생활 개선으로 중금속 예방’이라는 주제에서 안진숙 담당자는 모발과 혈액 소변으로 간단히 중금속 검사를 할수 있지만 무엇 보다 중금속을 배출 하는 식생활 개선과 예방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연안에서 잡은 생선에 수은이 다량 함유 되어 있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지만 막상 인체에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위험성에 대해서 무관심 하게 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중금속 배출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과일 채소 그리고 땀을 빼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안에서 잡히는 생선과 알루미늄 캔 음식, 알루미늄 호일, 특히 코팅이 벗겨진 식기와 냄비, 프라이 팬 사용을 중지해야 하며 튀김과 전 등 부침에 사용하는 뒤집기는 금속 보다는 나무와 실리콘 재질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냄비와 프라이 팬에 눌어 붙은 음식은 긁어서 먹지 말고 물에 불려 닦아내야 한다고 한다.

가족 건강을 위해 가능하면 낡은 주방 기구는 버리는 것이 바람직 하며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코팅의 일회용 식기와 주방 기구는 사용을 자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자신의 수은 농도가 정상인의 7.1 ug/& 농도에 비해 12.0 ug/&로 2배 이상 높은 수치를 나타낸 사람이 의사에게 원인을 질문하는 과정에서 회식때 마다 많은 양의 생선회를 먹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사례는 중금속이 인체에 축적 되어 많은 질병을 유발하는 사례라며 알루미늄 주방 식기 사용 자제 등 생활 습관부터 고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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