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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자신을 위한 요리로 건강 유지해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02 10:55

NUNM 영양학과 메리 깁슨씨가 자신을 위한 요리 만들기를 설명하고 있다.

NUNM 영양학과 메리 깁슨씨가 자신을 위한 요리 만들기를 설명하고 있다.

“그동안 가족들을 위해 음식을 마련해 오신 어른들이 이제는 자신과 배우자를 위한 영양 음식 요리로 건강한 생활을 유지 하시기 바랍니다.”

매리 깁슨 씨가 토요 마켓을 설명하고 있다.

매리 깁슨 씨가 토요 마켓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27일 오전 10시 30분 9535 SE Foster Rd 아시안 보건 복지 센터 포틀랜드 건우 클럽에서 National University of Natural Medicine 영양학과 석사 과정을 밟고 있는 메리 깁슨씨가 영양분을 갖춰 직접 요리하는 식습관에 대한 강의를 했다. 그녀는 가족들의 식성에 맞는 음식을 만드는 일이 까다롭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지만 이제 자유롭게 본인 자신을 위해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며 또한 누군가를 위해 음식을 만들 때 오늘 강의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음식을 얼리는 냉동고는 ‘내 친구’라는 개념을 갖고 있다며 가능한 음식을 구매 하지 말고 직접 요리를 하는 것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는 길 이라고 했다. 이어서 음식이 많을 때에는 사전에 적당량을 냉동 시키는 것이 영양분과 음식 맛을 유지 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매리 깁슨 씨가 야채 샐러드 색션 활용을 설명하고 있다.

매리 깁슨 씨가 야채 샐러드 색션 활용을 설명하고 있다.

최근 마켓에 가면 샐러드 바를 운영하는 곳이 많으며 필요한 양만큼 구매해서 야채 샐러드를 직접 만드는 것이 경제적이며 다양한 야채를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깨끗이 씻은 야채들이기 때문에 직접 만들거나 구매한 드레싱만 첨가하면 된다고 한다. 다시 한번 12시간 이내에 다시 사용하지 않는 육류와 생선은 냉장고에 보관 하지 말고 냉동을 시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음식물은 자연 환경으로부터 얻는 것으로 거주 지역에서 제철 마다 생산되는 식품은 우리 인체 면역 체계에 도움이 될수 있고 장거리 운송을 위한 인위적 신선도 유지를 위한 첨가물 식품을 피할수 있다고 말했다.

오리건 대표적 특산품으로 개암과 블루배리, 버섯, 연어 핑크 새우, 던져네스 게(dungeness Crab)등이 있으며, 해산물과 주말에 지역 농산물을 파는 Community Support Agriculture 토요 마켓에 가면 신선한 야채와 뿌리 식품이 있다고 말했다. 씀바귀 등 쓴 채소는 영영분도 많지만 식욕을 돋게 해준다며 일주일 식단을 만들어 놓고 땅콩, 커쉬등 콩류 건과류 두부 취향에 맞는 재료로 영양 식사를 해 건강을 향상 시키면서 즐기는 생활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메리 깁슨씨는 어린 아스파라가스와 건과류, 식초, 레몬즙, 후추, 소금을 첨가해 즉석 야채 샐러드를 만들어 참석자들에게 시식을 하게 해주었으며 푸른 야채의 신선한 향기와 봄 냄새와 함께 음미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메리 깁슨씨가 만든 씀바귀 등 쓴 채소 샐러드를 봉사자들이 시식 컵에 담고 있다.

메리 깁슨씨가 만든 씀바귀 등 쓴 채소 샐러드를 봉사자들이 시식 컵에 담고 있다.

참석자들이 야채 샐러드를 시식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야채 샐러드를 시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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