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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NEWS] 핸드백 퍽치기 조심 해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02 10:58

안진숙 담당자가 핸드백 날치기 범죄자들이 수법을 설명하고 있다.

안진숙 담당자가 핸드백 날치기 범죄자들이 수법을 설명하고 있다.

“버스에 승차하려는 사람과 식당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을 팔꿈치로 치면서 핸드백을 빼앗아 가는 퍽치기 행위가 늘어 나고 있기 때문에 공공장소 또는 버스 탑승 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참석자들이 핸드백 날치기 수법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핸드백 날치기 수법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지난 28일 오전 10시 30분 1200 SE 다운타운 노인 아파트 공동 회의실에서 안진숙 담당자는 최근 다운타운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핸드백 날치기 일명 퍽치기 범죄 행위가 급증하고 있다고 경각심을 환기시켰다. 또한 가능한 핸드백에 현금이나 귀금속을 넣고 다니지 말아야 한다며 외출 시 옆집에 외출을 알리고 출타를 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말했다.

김인자 담당자가 경부암 무료 검진을 권장 하고 있다.

김인자 담당자가 경부암 무료 검진을 권장 하고 있다.

날치기 범죄 행위에 있어 가장 위험한 것은 폭행 등 물리적 행동으로 부상을 당하는 경우라고 한다. 특히 할머니들은 빠르게 대응 할수 없어 이러한 신체적 특성을 이용해 범행 대상으로 삼는다며 현금을 갖고 다니는 습성에 범죄자들이 눈독을 들인다고 말했다. 길거리를 배회하는 홈리스 부랑자들이 급증하면서 사회 문제로 등장하고 있는 범죄 유형에 부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다운 타운의 경우 될수 있으면 한적한 길보다 사람들이 많은 길을 택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한다. 그리고 특별한 일이 없으면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범죄 피해를 막는 길이라고 했다.

이어 김인자 담당자는 오는 4월 24일 4805 NE Grisan Providence 병원 암 센터가 실시하는 무료 경부암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고 말하고 유방암 보다 높은 경부암 검진으로 암 발생 여부 확인 예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503) 574-6595 암 센터 전화로 신청을 하면 순번에 의해 5분 미만에 끝나는 무료 검진이라며 매년 10만명이 경부암 환자가 발생하는 이유는 담배 특히 씹는 담배로 인한 경부암 발병율이 75%나 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이 경부암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경부암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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