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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연봉 크게 늘어난 직종?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5/1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5/18 11:34


시애틀 상공업 디자이너 최고 40% 인상
테크 일자리 오르고 산부인과는 줄어

지난 5년동안 시애틀의 경기가 매우 좋아 일자리가 증가하고 인구도 크게 늘어났다. 특히 연봉이 높은 아마존 등 테크 회사들의 성장으로 집값이 크게 올랐다.

그러나 시애틀 pi닷캄이 워싱턴주 고용안정국의 통계를 분석해 시애틀 일자리 급여들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테크 일자리의 경우 연간으로도 급여가 크게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소매업이나 노동직, 세일즈 등 블루 칼라 일자리는 임금이 적게 오르거나 아예 감소하기도 했다. 또 일부 화이트 칼라 일자리도 급여가 줄어들었다. 산부인과 의사들의 경우도 5.9%인 1만4770불이 감소했다. 그러나 연봉은 2012년 24만9483불에서 2016년에는 23만4713불로 높은 편이다.

지난 5년동안 연봉이 가장 많이 오른 일자리는 상공업 디자이너로 2012년 5만4247불에서 2016년에는 7만5732불로 40%인 2만1485불이나 뛰었다.
2위는 컴퓨터와 정보 리서치 과학자로 11만4876불에서 15만1007불로 31.4%인 3만6131불이 올랐다.

3위는 주방장이나 수석 요리사로 4만5654불에서 5만7238불로 25.3%인
1만1584불이 올랐다.
4위는 컴퓨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응용자로 2012년 10만 559불에서 2016년에는 12만4306불로 23.6 %인 2만3747불이 인상되었다.
5위는 노동자. 헬퍼, 자재 운반 감독자로 4만9793불에서 5만8730불로 18%인 8937불이 올랐다.

6위는 건축과 관리 페인터로 4만889불에서 4만5819불로 12%인 4930 불이 인상되었다.
7위는 회계, 부기, 감사 직원으로 4만1335불에서 4만4690불로 8.1%인 3355불이 올랐다.
8위는 전기 기사로 6만6668불에서 7만2001불로 7.9 %인 5333 불이늘어났다.
9위는 중고등학교 교사로 6만966불에서 6만5648불로 7.6%인 4682불이 증가했다.
10위는 예술 감독으로 9만5350불에서 10만770불로 5.6%인 5420불이 인상되었다.
11위 농장 노동자의 경우는 2012년 2만3806불에서 2016년에는 2만4810불로 4.2%인 1004불이 늘었다.
12위 소매업 세일즈 직종은 2만9856불에서 3만882불로 3.4 %인 1026불 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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