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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중간 연봉 5만9246불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5/3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5/31 11:18

1년 전보다 2% 올라...리쿠르터 최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직종 10만9508불

시애틀 근로자들의 중간 기본 연봉이 현재 5만9246불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 사이트인 글래스도어에 따르면 시애틀의 중간 기본 연봉은 지난해 5월보다 2% 조금 올랐다. 그러나 이것은 지난 1월 5만9948불 보다는 조금 떨어진 것이다.

시애틀의 이같은 연봉은 지난해 2.1%가 올라 5만1159불인 미국의 중간 연봉보다 훨씬 많은 것이다.

시애틀에서 가장 많이 연봉이 오른 직종은 직장에 신입 사원을 채용하는 리쿠르터와 고객 서비스 매니저 직종 이었다. 리쿠르터는 중간 연봉이 7.2%나 올라 6만711불이었고 고객 서비스 매니저는 7%가 올라 6만2031불 이었다.

시애틀은 현재 경기가 매우 좋아 일자리가 많이 늘고 있어 회사마다 직원 채용에 심한 경쟁을 하고 있다.

특히 기업들은 특별한 기술이 있는 직원들을 채용하기 위해 독특하고도 후한 보수를 주고 있다. 그러나 반면 시애틀은 집값과 렌트비가 비싸 갈수록 생활비도 비싸고 있다.
시애틀의 일자리들 중에서도 현재 테크 일자리가 가장 많은 보수를 받고 있다. 시애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현재 집으로 가져가는 기본 페이가 10만9508불이다. 이것은 1년전 같은 기간보다 3.4%가 증가한 것이다.

캘리포니아 밀 벨리에 본부가 있는 구직 사이트 글래스도어는 지난 2008년 이래 일자리 리스팅과 연봉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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