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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W 바슬 캠퍼스 워싱턴주 최고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7/14 16:09

모니 매거진 선정, 미국 대학 가치 순위에서
미국 36위 UW 바슬, 56위 UW 시애틀 보다 더 좋아

한인 Bjong Wolf Yeigh(예병욱) 총장이 있는 워싱턴 대학 바슬 켐퍼스(UW Bothell) 가 워싱턴주에서 가장 가치 있는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시애틀 타임즈가 14일 보도한 모니 매거진의 미국 칼리지 가치 평가 순위에 따르면 UW 바슬 캠퍼스는 전체 36위로 워싱턴주에서 최고였다. 이것은 56위인 UW 시애틀 켐퍼스 보다 더 좋은 것이다. 또 미국의 카네기 멜론 유니버시티, 포모나 칼리지, 캘리포니아 데이비스 유니버시티, 노트르 댐 유니버시등 유명 대학교들 보다도 좋은 것이다.

이 대학 선정에서 미국에서 가장 좋은 대학교는 스탠포드 유니버시티였으며 이어 밥슨 칼리지, MIT 그리고 프린스톤 순이었다.
모니 매거진은 이같은 대학 선정순위를 지난해 처음 실시했는데 지난 2014년에도 UW 바슬 캠퍼스는 37위로 47위인 UW 시애틀 캠퍼스 보다 더 우위였다.

워싱턴주에서 다음 좋은 대학은 WSU 대학으로 96위였다. 이것은 지난해 138위에서 크게 오른 것이다.

미국에서 탑 200위에 오른 워싱턴주 대학교는 곤자가 대학교가 109위 그리고 웨스턴 워싱턴 대학교와 UW 타코마가 184위였다.

모니 잡지는 대학 가치 산정에서 교육의 질, 저렴한 등록금, 졸업생 소득 등 3개 부문 21개 요소를 계산했다.

128 에이커의 UW 바슬 캠퍼스는 1990년 워싱턴주의회에서 설립한 5개 분교 중 하나인데 당시 UW는 바슬과 타코마 에 분교를 내었다.

1992년부터 2000년까지는 다른 지역의 빌딩을 사용하다가 2000년 현재 캠퍼스로 이전했으며 그동안 성장해 워싱턴주 5개 대학교 분교 중 최대 캠퍼스이고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공립대학교이다.

직원 316명, 풀타임 교수 174명, 파트 타임 교수 170명 규모인 UW 바슬은 대학과 대학원에 35개 이상의 학과가 있는데 비즈니스, 교육, 간호학 건강학, 컴퓨터 소프트웨어 시스템스, STEM(과학, 테크놀러지, 엔지니어링, 수학) 등이 있다.

지난 2013-14 학기에 풀타임 학생으로 총 4605명(대학생 4106명, 대학원 499명)이 등록, 전해인 4216명에서 10%가 늘었으며 2009년보다는 74%나 크게 증가했다.
바슬 캠퍼스 학생 91% 가 워싱턴주 출신이며 80% 는 킹과 스노호미시 카운티 학생들이다. 연령은 17-25세가 69% 로 제일 많고, 36세 이상도 10 %나 된다. 또 졸업생 1만3000명의 4분의 3이 퓨젯사운드에서 살고 일하고 있다.
UW Bothell로 전학을 가장 많이 오는 학생들은 벨뷰 칼리지와 케스케디아 커뮤니티 칼리지, 에드몬즈 커뮤니티 칼리지이다.

예총장은 "바슬 캠퍼스 자랑은 학급 학생 수가 평균 대학 31명, 대학원 17명일 정도로 적기때문에 마치 사립학교 처럼 교수와 학생 간의 관계가 더욱 긴밀하고 서로 더 잘 알 수 있어 공부에 효율적"이라고 말했다.

(UW 바슬 켐퍼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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