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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이미숙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장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5/12/3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01/04 10:58

“어린이와 선생님 소리에 귀 기울여”

지난 한 해에도 저희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를 사랑해주신 모든 여러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6년 새해에는 내부와 외부에 조용한 변화를 일으켜 건강하고 의미있는 협의회로 육성해 나가는데 힘을 기울이겠습니다. 또한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협의회가 되기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전진하기 전에 뒤를 돌아보며 재 검토하며 걸어가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저와 함께 협의회 살림을 꾸려나갈 믿음직한 임원님들이 계셔서 더욱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사회와 교육이 하나가 되어 원만한 선을 이루어가며 끊기지 않고 깊게 내려가는 한국의 뿌리와 하늘을 향해 끝없이 치솟는 가지와 같이 값진 노력과 희생으로 함께 발전하며 나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도 이루고자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길 바라오며 가정과 사업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찬 한 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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