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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한국재단 프로-앰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8/22 10:55

강수연 조 1등 차지

오리건 한국재단(OKF)의 프로-앰 대회에서 강수연 선수가 포함된 조가 1등을 차지했다.

2 0일 포틀랜드 콜럼비아 에지워터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인권, 이성복, 김운평, 김권수씨와 한 조를 이룬 강수연 조는 55/52,6 1st Gross 1등을 차지 6시간의 대미를 장식했다.

오후 7시 만찬을 겸한 시상식에서 김일수(로이)공동 행사위원장은 "우중에도 끝까지 참여해준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톰 메리다스 TGF(tournament Golf Foundation)사장은 이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에 32명의 한국 선수가 참가하고 있다"며 "LD, KP 입상자에게 볼과 퍼러를 증정한다"며 주말까지 실시되는 경기에 한인들이 많이 참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오전 8시 '웨스트 코스트 뱅크 프로-앰' 경기가 실시됐으며 오후 3시 미셀 위 선수가 연습장에서 드라이버 샷을 연습, 눈길을 끌었다.
강수연 선수는 2005년 이곳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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