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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제일침례교회, 30회 메시아 공연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2/0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6/12/07 11:12

“하나님 사랑 전한 감동 메시아”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예수의 생애를 다룬 헨델의 메시아 공연을 지난 12월3일 오후 7시부터 교회에서 화려하게 개최했다.

이번으로 30회째를 맞는 이 메시아 공연은 예수님의 탄생과 삶, 사역, 십자가, 부활을 음악으로 승화시킨 것으로 예수의 생애에 따라 제1부는 예언과 탄생, 제2부는 예수의 수난과 속죄, 제 3부는 부활과 영원한 생명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이날 음악회는 Bob Kim 지휘, 김민희 음악감독, 정지희, 윤혜린, 이성은, 강주원 등 수준 높은 정상급 실력의 솔리스트들이 함께했고 교회 찬양대도 아름다운 합창으로 함께 하모니를 이뤄 참석한 700명이 넘는 관중들에게 아름다운 메시야 음악의 진수를 선사했다.

이날 최성은 목사는 “ 이번 메시야가 이웃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공연인 것처럼 하나님도 크신 사랑을 우리들에게 무료로 제공하여 주셨다”며, “하나님의 사랑은 가치를 매길 수 없는 크고 무한하신 사랑이며 그러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사랑을 주시려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는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최성은 목사(앞 중앙)와 출연진들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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