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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회장에 최용주 목사 선출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6/12/1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6/12/13 11:23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정기총회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변인복목사)는 지난 12일 2016년 제 36차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으로 최용주 목사(시애틀 은혜 장로교회 ), 부회장에 천우석 목사(뉴비전 교회), 이형종 장로(형제교회)를 선출했다.

시애틀 은혜 장로교회에서 오후 5시부터 열린 총회에서 선출된 최용주 목사는 신임 회장 인사말을 통해 “귀한 직책을 맡았으나 같은 위치에서 회원 교회들을 섬기겠다”며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또 "부족하지만 교회의 부흥과 시애틀 지역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데 회원교회들과 협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회칙 중 “회원으로 가입하고자 하는 교회는 정식으로 창립한지 만 2년이 경과되어야 한다” 조항을 토론 끝에 2년을 1년으로 개정해 통과시켰다.

서기 최요한 목사(시애틀 우리 교회)는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 회원교회가 전년 44개교회에서 현재는 38개 교회로 줄었다고 보고했다. 또 회원 교회 중 올해는 김요한 목사(벨뷰중앙장로 교회), 엄종회 목사(커클랜드 중앙장로교회), 안광진 목사(시애틀 비전 교회), 권오국 목사(안디옥 장로교회)가 새로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고 소개했다.

총회 전 천우석 목사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회장 변인복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은혜의 경륜에 따라 하나님의 종된 우리들은 은혜의 선물을 나눠주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며 “회원교회들은 교회를 통해 복음을 굳건히 지키고 복음의 비밀을 보여주는 것이 회원 교회와 목사들의 사명”이라며 복음을 지키는 은혜의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애틀 기독교회 연합회는 올해 신년 조찬 기도회를 비롯해 부활절 연합 새벽 예배, 통일을 위한 시애틀 지역 통곡 기도회,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 가을 연합부흥 성회, 성탄축하 찬양제 등을 개최했다.(최용주 신임회장(앞줄 4번째)과 천우석 부회장(6번째) 등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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