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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는 감소하고 가격은 올라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11/23 11:17

워싱턴주 주택매매 10% 감소

지난 3/4분기동안 워싱턴주를 비롯 미국 46개 주에서 기존 주택 세일이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전미 부동산중개사협회(NAR)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미국 전역에서 신규 주택을 제외한 기존 주택의 거래 현황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매량이 늘어난 곳은 버몬트(0.8%)와 노스다코타(2.9%) 등 2개 주에 불과했다.

특히 네바다주는 전년 동기에 비해 무려 35%나 거래량이 감소, 최악으로 나타났고 플로리다주는 32%, 애리조나주 30.9%, 캘리포니아주 27.8%씩 줄어 거래량 감소 상위그룹에 속했다.

워싱턴주도 지난 3/4분기에 세일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2%가 줄어들었다.

킹카운티는 이 기간 18.0%가 감소했고 피어스카운티는 32.2%, 스노호미시 카운티는 26.9%, 킷삽카운티는 21.4%가 감소했다.
그러나 이기간 워싱턴주의 주택 가격은 1년전보다 4.4%가 올랐으며 킹카운티가 9.1%로 제일 많이 올랐다.
이어 킷삽카운티가 5.8%, 서스톤 카운티 5.0%, 스노호미시 카운티 3.6%, 피어스 카운티 3.3%가 인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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