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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히치콕을 만나러 갑니다

허문희 인턴기자
허문희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09 13:29

무료 가이드와 워킹 투어

100종류 맥주 저렴하게

5달러 이하로 SF 즐기기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외식 한번 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비싼 물가는 늘 발걸음은 멈칫거리게 한다. 어떻게 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을까? 2001년 LA에서 샌프란시스코로 이주한 ‘로컬’ 조니 헤이스 씨가 소개하는 8가지 볼거리, 먹거리들을 소개한다. 아래의 리스트들은 무료 또는 5달러 선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액티비티 등이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한 독자들은 SFFunCheap.com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1. 더보스 트라이앵글에 위치한 블랙버드(Blackbird)에서는 월~금, 5~8pm이 해피아워다. 칵테일, 위스키, 와인 등을 4~5달러선에 즐길 수 있으며 맥주는 2달러다. 위치는 2124 market st.

2.샌프란시스코의 역사와 명소를 함께 돌아보고 싶다면 무료 가이드와 함께하는 워킹투어도 괜찮다. 그중에서 ‘알프레도 히치콕 투어’가 유명하다. 이번 일요일(11일) 오전 11시에 시작되는 프로그램이 있다. (www.sfcityguides.org/desc.html?tour=120 참조)

3. AT&T 파크의 더 퍼블릭 하우스(The Public House)에서는 100종류가 넘는 크래프트 비어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16온즈의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를 단돈 6달러에 맛볼 수 있다.

4.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는 마드론 라운지(Madrone Art Bar)에서 고전 팝의 황제 프린스와 마이클 잭슨의 음악과 함께하는 댄스 파티가 열린다. 8시 이후로 입장하면 5달러. ID를 꼭 지참해야 한다. 위치는 500 Dvisadero.

5. Art Institute의 루프탑에서 즐기는 야경도 장관이다. 이 학교는 러시안힐에 위치해 있으며 실내와 야외의 루프탑에서 베이, 알카트래즈, 트레져 아일랜드, 코잇타워, 텔레그래프 힐까지 이르는 샌프란시스코의 도시 전경을 즐길 수 있다. 위치는 800 Chestnut st.

6.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싶다면 암네시아(Amnesia)로 가면 된다. 월요일엔 컨트리 음악을 수요일엔 재즈와 블루스를 무료 공연한다. 첫째주와 셋째주 일요일엔 스윙밴드의 공연이 이어지는 것은 덤.

7. 매주 수요일에는 샌프란시스코 공공 메인 도서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중고책을 1달러에 판매한다.

8. 올드팝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캣클럽(Cat club)의 ‘84 dance party’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매주 목요일 캣클럽에서는 80년대 언더그라운드 음악과 함께 신스팝, 고스(80년대 록음악) 등을 틀어준다. 오후 10시 이전에 입장하면 2달러로 주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허문희 인턴기자

















샌프란시스코에서 5달러 이하로 즐기는 방법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외식 한번 하는 것도 비싼 샌프란시스코에서 고민에 빠진 독자들이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저렴한 비용으로 알차게 즐길 수 있을까? 중앙일보 독자들을 위해 샌프란시스코에서 20년간 살아온 ‘로컬’ 조니 헤이스씨가 소개하는 8가지 볼거리, 먹거리들을 소개한다. 아래의 리스트들은 무료 또는 5달러 선에서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액티비티 등이다. 더 궁금한 독자들은 SFFunCheap.com을 찾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1. 더보스 트라이앵글에 위치한 블랙버드(Blackbird)에서는 월-금, 5-8pm이 해피아워다. 이 해피아워에는 칵테일, 위스키, 와인 등을 4달러에서 5달러선에서 즐길 수 있으며 맥주는 2달러다. 위치는 2124 market st.



2.무료 가이드와 함께하는 투어

샌프란시스코의 역사와 명소를 함께 돌아보고 싶다면 무료가이드와 함께하는 워킹투어를 추천. 그중에서 ‘알프레도 히치콕 투어’가 유명하다.



3. AT&T 파크의 더 퍼블릭 하우스(The Public House)에서는 100종류가 넘는 크래프트 비어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그 중에서도 16온즈의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를 단돈 6달러에 맛볼 수 있다.



4. 프린스&마이클 잭슨 댄스 파티

매달 첫째 주 토요일에는 마드론 라운지(Madrone Art Bar)에서 고전 팝의 황제 프린스와 마이클 잭슨의 음악과 함께하는 댄스 파티가 열린다. 8시 이후로 입장하면 5달러. 아이디를 꼭 지참해야 한다. 위치는 500 Dvisadero.



5. 샌프란시스코 Art Institute의 루프탑에서 즐기는 야경도 장관이다. 이 학교는 러시안힐에 위치해 있으며 실내와 야외의 루프탑에서 베이, 알카트래즈, 트레져 아일랜드, 코잇타워, 텔레그래프 힐까지 이르는 샌프란시스코의 도시 전경을 즐길 수 있다. 위치는 800 Chestnut st.



6. 라이브 공연을 즐기고 싶다면 암네시아(Amnesia)로 가면 된다. 월요일엔 컨트리 음악을 수요일엔 재즈와 블루스를 무료 공연한다. 첫째주와 셋째주 일요일엔 스윙밴드의 공연이 이어지는 것은 덤.



7. 매주 수요일에는 샌프란시스코 공공 메인 도서관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중고책을 1달러에 판매한다.



8. 올드팝의 향수를 느끼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캣클럽(Cat club)의 ‘84 dance party’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매주 목요일 캣클럽에서는 80년대 언더그라운드 음악과 함께 신스팝, 고스(80년대 록음악) 등을 틀어준다. 오후 10시 이전에 입장하면 2달러로 주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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