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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210원대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28 15:18

28일(한국시간) 원·달러 환율, 1210.5원 마감

승세가 꺾이는 듯했던 원·달러 환율이 1210원대에 진입, 종가 기준으로 지난 3월9일(1216.2원) 이후 9개월여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1207.6원)보다 2.9원 오른 121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26일 하락 마감하며 상승세가 주춤해지는 듯했지만 전일에 이어 2거래일 연속으로 상승(원화 약세) 마감하며 고점을 높였다.

달러화는 연말을 맞아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나타내면서 강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발표된 미국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113.7로 15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고, 10월 S&P 전미주택가격지수도 전달 대비 0.2%, 전년 대비 5.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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