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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 10명 내셔널 메리트 장학생에

김은지·이재희 기자
김은지·이재희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4/22 16:39

북가주 한인학생을 포함한 한인 10명 가량이 ‘2015년 내셔널 메리트-기업후원 장학생’에 최종 선발됐다.

내셔널메리트장학재단(NMSC)이 22일 발표한 ‘기업후원 메리트 장학생’ 명단에 따르면 피터슨 후원 장학생에 팔로알토 고교 웨슬리 문협 우 학생과 산라몬 캘리포니아 고교 박예림 학생 등 10명 가량이 올해 장학생에 포함됐다.

올해 기업후원 메리트 장학생은 총 1000여 명으로 가주 내 한인 학생은 이 가운데 1%인 10명 가량이 선정됐다. 이들은 대학 재학 4년 동안 연 500~1만 달러, 또는 일시불로 2500~5000달러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한인 장학생은 다음과 같다. ▶월그린 장학금: 빅터 이(캐스트로밸리 고교) ▶앨러갠재단 장학금: 브랜든 이(어바인 우드브릿지 고교), 누 하(어바인 고교) ▶메트라이프재단: 나다낼 이(사우스패서디나) ▶피터슨: 웨슬리 문협 우(팔로알토 고교) ▶파커 하니핀: 앤드류 홍(어바인 유니버시티) ▶테라데이타: 마틴 공(샌디에이고 토리파인) ▶준킨스메모리얼재단: 박예림(산라몬 캘리포니아 고교).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nationalmerit.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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