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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에 ‘가주 최우수 고교’

김은지·장연화 기자
김은지·장연화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5/13 16:25

‘아메리칸 인디언 고등학교’

US뉴스앤월드리포트 발표

미국 우수 고등학교 순위 발표에서 오클랜드에 있는 아메리칸 인디언 고등학교가 가주 최우수 고교로 선정됐다. 이어 남가주 사이프레스의 옥스포드아카데미, 산타크루즈에 있는 퍼시픽칼리지에이트스쿨, 역시 남가주 세리토스의 휘트니고교, 라호야의 프레우스스쿨이 가주내 우수 고등학교로 선정됐다.

또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만 별도로 분류한 학교 순위에서는 산호세에 있는 린부르크 고교가 10위에 랭크됐다. 이 부문에서는 남가주 휘트니고교가 전국 5위에, 어바인의 유니버시티고교가 9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US뉴스앤월드리포트지가 11일 발표한 ‘미국 최우수 고등학교’ 순위에 따르면 텍사스에 있는 매그닛 스쿨 ‘스쿨포더탤런티드앤기프티드(School for the Talented and Gifted)’가 미국내 최우수 고등학교로 선정됐다.

그 뒤를 이어 ▶애리조나주 스캇데일 ‘배이시스(BASIS)’ ▶버지니아주 토마스제퍼슨 과학기술고교 ▶조지아주 기네트 수학과학기술고교 ▶텍사스주 과학기술매그닛스쿨 순으로 나타났다.

<표참조>

US뉴스는 미국내 1만9000여개 공립 및 차터, 매그닛 고교의 재학생 규모, 인종별 분포도, 저소득층 가정 분포도를 토대로 주정부 학력평가 시험 점수와 인종별 수학 및 영어성적, AP 또는 IB 시험 점수 분포도 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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