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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합격자 20% 등록 포기

서한서 기자
서한서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5/17 16:21

60~70명 추가 합격 통보

하버드대의 올해 입시 합격생 10명 가운데 2명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하버드크림슨 보도에 따르면 올해 입시 합격생의 대학 등록률은 81%로 지난해와 같았다. 이에 따라 수 주 내로 대기합격자 가운데 60~70명 정도에게 합격 통보가 갈 것이라고 대학 당국은 밝혔다.

또 올해 입학생 가운데 45%는 여학생으로 나타났다. 인종별로는 백인이 가장 많았고 아시안이 21%, 히스패닉 12%, 흑인 11% 순이었다. 입학생 가운데 재정 보조를 신청한 학생들은 전체의 64%로 지난해보다 2%포인트 증가했다.

또 다른 아이비리그 대학인 프린스턴대는 올해 합격자 1909명 가운데 1324명이 등록해 69.4%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펜실베이니아대(유펜)는 이달 1일 기준으로 등록률이 66%를 기록해 지난해와 동일하다고 밝혔다. 이 대학은 올해 입시에서 3697명에게 합격 통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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