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Overcast
64°

2018.09.25(TUE)

Follow Us

김현수, 25인 로스터 포함돼

김병일 기자
김병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4/03 17:38

2016 MLB 시즌 개막

오승환, 데뷔전 무실점

코리안 메이저리거 대부분이 2016년 시즌 25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다.

시범경기 부진으로 팀 내 입지가 좁아졌던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일단 25인 개막 로스터에 이름이 올랐다. 일찌감치 25인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던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는 개막전 선발 출장이 유력하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은 3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7회 등판해 1이닝 2삼진 2볼넷 무실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대호(시애틀 매리너스)와 최지만(LA 에인절스)도 25인 포함됐다. 하지만 개막전 선발 출장은 어려울 전망이다.

강정호(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류현진(LA 다저스)은 각각 15일 부상자 명단(DL)에 올랐다.

2016 메이저리그 시즌은 3일 3경기를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팀마다 162경기를 치르게 된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