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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전인지 선수 팬사인회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4/22 17:33

실리콘밸리 체육회 주최

US여자오픈 홍보 겸해

여자골프 세계 랭킹 6위인 전인지(22·하이트진로·사진) 선수가 북가주 한인팬들을 위한 팬사인회를 연다.

팬 사인회는 오는 25일(월) 오전 10시 산타클라라 로렌스플라자 내 파리바게트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된다.

2012년 KLPGA에서 데뷔해 정교한 샷과 준수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던 전인지 선수는 지난해 LPGA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US 여자오픈’에서 깜작 우승을 차지하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번 주에는 댈리시티 레이크 머시드 골프코스에서 열리고 있는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 출전, 생애 두 번째 LPGA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날 팬 사인회는 실리콘밸리 체육회가 오는 7월 7일 산호세 남쪽 산마틴 소재 코드밸 골프 리조트에서 열리는 ‘제71회 US여자오픈’ 홍보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대회를 주관하는 USGA의 특별후원으로 개최된다.

▶주소: 3561 El Camino Real, Santa Cl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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