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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

사진= 최정현 기자
사진=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4/25 17:31

우승자의 환한 미소<br><br> <br><br>‘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노무라 하루 선수가 우승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br><br>

우승자의 환한 미소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노무라 하루 선수가 우승컵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최나연의 힘찬 티샷<br><br> <br><br>이번 대회에서 한국선수로는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최나연 선수가 대회 마지막날 1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br><br>

최나연의 힘찬 티샷



이번 대회에서 한국선수로는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한 최나연 선수가 대회 마지막날 1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구름관중 몰고 다니는 리디아 고 선수<br><br> <br><br>대회 마지막날인 24일 19번째 생일을 맞은 리이다 고 선수는 세계랭킹 1위답게 갤러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6번 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는 리디아 고 선수뒤로 많은 갤러리들이 지켜보고 있다.<br><br>

구름관중 몰고 다니는 리디아 고 선수



대회 마지막날인 24일 19번째 생일을 맞은 리이다 고 선수는 세계랭킹 1위답게 갤러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6번 홀에서 퍼팅을 하고 있는 리디아 고 선수뒤로 많은 갤러리들이 지켜보고 있다.

잘 안 풀리네<br><br> <br><br>대회 첫날 9언더파로 코스 최저타 기록을 세운 류소연 선수. 하지만 마지막 날엔 강풍에 샷이 흔들리며 3타를 잃었다. 12번 홀 두 번째 샷을 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는 류소연 선수의 표정이 어둡다.<br><br> <br><br>

잘 안 풀리네



대회 첫날 9언더파로 코스 최저타 기록을 세운 류소연 선수. 하지만 마지막 날엔 강풍에 샷이 흔들리며 3타를 잃었다. 12번 홀 두 번째 샷을 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는 류소연 선수의 표정이 어둡다.



북가주 팬들에 첫 선 보인 전인지<br><br> <br><br>한국 KLPGA에서 활약하다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부터 LPGA에 입성한 전인지 선수. 이날 8오버파를 기록했지만 얼굴은 밝았다. 6번홀 그린에서 파펏을 넣은 뒤 갤러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br>

북가주 팬들에 첫 선 보인 전인지



한국 KLPGA에서 활약하다 지난해 US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부터 LPGA에 입성한 전인지 선수. 이날 8오버파를 기록했지만 얼굴은 밝았다. 6번홀 그린에서 파펏을 넣은 뒤 갤러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미주 대표 한인언론 ‘중앙일보’<br><br> <br><br>대회기간 내내 골프장 곳곳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미디어 협찬사인 중앙일보가 소개됐다. 렉시 톰슨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17번 홀 그린에서 모건 프리셀이 퍼팅을 하고 있다. 그 뒤로 중앙일보 로고가 선명한 전광판.<br><br> <br><br>

미주 대표 한인언론 ‘중앙일보’



대회기간 내내 골프장 곳곳에 설치된 전광판을 통해 미디어 협찬사인 중앙일보가 소개됐다. 렉시 톰슨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17번 홀 그린에서 모건 프리셀이 퍼팅을 하고 있다. 그 뒤로 중앙일보 로고가 선명한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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