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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소재 영화 ‘어폴로지’ 상영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5/26 13:43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샌프란시스코 YBCA

한국과 중국, 필리핀에 거주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담은 영화 ‘어폴로지(Apology·사진)’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상영된다.

예르바 부에나 센터 포 아츠(YBCA·Yera Buena Center for the Arts)는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4차례 영화 어폴로지를 상영한다.

중국계 캐나다인인 티파니 슝씨가 감독한 영화 ‘어폴로지’는 한국의 길원옥 할머니와 중국의 차오 할머니, 필리핀의 아델라 할머니 등 위안부 피해자들의 삶을 6년여 간에 걸쳐 담았다.

영화는 위안부 문제가 단순히 한·일간의 문제가 아닌 여성인권의 문제이며 일본의 책임과 함께 더이상 전쟁에서 여성들이 희생되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영화는 6월 8일과 9일 오후 7시 30분에, 10일과 11일에는 오후 2시에 각각 상영된다. 8일에는 티파니 슝 감독이 참석해 관객들과 대화의 시간도 갖는다.

입장권은 일반 10 달러, 시니어, 학생, 교사는 9달러다.

티켓은 YBCA 홈페이지(ybca.org)에서 구입할 수 있다.

▶주소: 701 Mission St,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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