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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언어’ 북 콘서트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13 14:37

양정철 전 청와대 비서관

25일, 샌호세 WV도서관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이 최근 펴낸 ‘세상을 바꾸는 언어(사진)’를 들고 북가주를 찾는다.

양 전 비서관이 오는 25일(일) 오후 5시 샌호세 웨스트밸리 도서관에서 개최되는 ‘북 콘서트’를 통해 북가주 지역 한인들을 만나는 것.

양 전 비서관은 이번 북 콘서트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2017년 정권 교체를 이루기까지 ‘민주주의 홍보’를 위해 앞장섰던 다양한 실천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언어 민주주의 관점에서 본 문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도 할 예정이다.

북가주 지역 한인단체인 ‘노짱 러버스’(대표 김종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양정철 전 비서관과 함께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도 함께 참석한다. 윤 전 대변인은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 청와대에서 두 번의 대변인과 연설기획 비서관과 제1 부속실장을 지냈다.

행사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없다.

▶주소: 1243 San Tomas Aquino Rd, San Jose

▶문의: (408)687-8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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