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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 참극’ 인근서 칼부림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9 11:22

20대 남성 중태, 용의자 검거

‘4.23 참극’의 상흔이 채 아물기도 전에 노스욕의 영스트릿 북부에서 칼부림이 일어나 한 남성이 중태에 빠졌다.

토론토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저녁 노스욕 씨빅 센터 맞은편에 위치한 엠프레스 워크 몰안에 서 한남성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피해자는 20대 남성으로 생명이 위독한 상태”이라며”몰 경비원들의 도움으로 현장 인근에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두 남성이 싸우다 칼부림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며”최소 두명이상이 피해자를 공격한후 도망갔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라 또 다른 용의자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지역주민들은 지난달 26명의 사상자를 낸 참극 사건 바로 인근에서 또 다시 강력 사건이 일어나 끔직하다고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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