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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주류, 세금인상 ‘즉각단행’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3/23 11:36


대중교통 혜택도 축소

우버 택시에도 세금부과

연방자유당정부는 22일 발표한 올해 예산안을 통해 담뱃세와 주류세에 대한 인상 조치를 단행했다.

이에 따라 23일부터 담배 200개피들이 카튼당 세금은 21.03달러에서 21.56달러로, 주류는 2% 각각 오르며 또 내년부터 4월1일을 시점으로 물가 상승을 반영해 세율을 조정한다.

또 자유당정부는 대중교통 승차권에대한 15%의 면세 혜택을 없애 버스와 전차, 지하철에 의존하는 서민층의 부담이 가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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